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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잠깐 아침에 일어났다가 다시 잠들어버렸다. 이제 일찍 일어나려고 했는데 몸은 12 시가 익숙한 것 같다. 대충 몸을 추스리고 일어나 어제 먹엇던 후라이드 치킨 위에 카레소스 (카레소스라고 하지만 양파를 버터에 볶은 후 카레를 넣은 걸쭉한 것)을 얹어 먹었다. 나름 먹을 만 했다. 나는 씻고 커피빈에 가서 라떼 레귤러 한잔을 시켜먹었다. 그런데 엄청 이상하게 생기신 남자가 후진 엑스노트를 가지고 후진 노래를 틀어놔서 베리 심기가 불편했다. 별이가 오자 그 남자는 노래를 했고 그 곳에 있던 사람들은 비웃었다. 완전 소음공해가 따로 없었다. 나는 민폐라고 꿍얼거렸다. 별이가 "뭐라구? 잘 안들려" 라고 해서 큰소리로 이건 민폐라고 말해줬다. 그 남자는 날 뚫어지게 쳐다보았다 . 미움받아도 상관없었다. 못생겼으니깐 ㅋㅋ 얼굴도 마음씨도 메롱! 소음 공해를 피해 우리는 다른 곳으로 자리를 옮기기로 했다. 별이가 술이 마시고 싶다길래 우리는 눈때문에 미끄러운 길을 슬라이딩 하듯 깔깔대며 적당한 바를 찾아다녔다. 그렇지만 천안은 너무나도 비좁았다. 더플레어 앞에서 고민했다. 아이버슨과 듀크(사실 듀크님은 개인적으로 싫거나 한 건 없지만 별이가 별로 안좋아함) 가 없는건 잘 알고 있었지만 홍춘이가 있을 것 같아서 가기 싫었다. 그치만 내가 굳이 피할 이유는 없는데다 딱히 소주나 맥주만 파는 술집운 가고 싶지 않아서 그냥 들어섰다. 기쁘게도 둡오빠와 네코오빠만 남아 있었다. 야호! 우리는 즐겁게 마시며 즐겼다. 라이언이라는 멕시코계 미국인과 다트내기를 해서 두 번 모두 이겼다. ㅎㅎ I got free drinks! 새로운 사람들도 친절하고 기분이 아주 좋았다. 하지만 갑자기 홍춘이와 아이버슨이 생각나서 너무많이 친한 척 굴지 않아야 겠다고 생각했다. 별이랑 다트 내기 해서 졌다. 벌칙은 남자 번호ㅠ따오기였는데 밖엔 고딩밖에 없고 추워서 정말 짜증났다. 난 왜 별이랑만 하면 질까 휴.. 그냥 마침 제스트라는 남자옷집 앞에 수염남 있길래 미친척 번호를 달라고햇다. 별이는 그분을 제일 좋아하는데 잘 됐다 싶어서 헤헤. 그리고 의외로 순순히 주셨다 . 근데 따오니까 별이는 데면데면해서 삭제해 버렸다 이멍충이가툰녀석..! 난 오늘 집에 열두시 삼 분 즘 들어간것 같다. thats why I am writing journal on 2nd ! 라이언이 난 영국영어 쓴다고 귀엽다고 했다 라이언은 훈남이라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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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t seul

2010/11/04 23:11 from 분류없음
나에게 필요한 사람
내게 조언과 다독임 그리고 따듯한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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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ly - !

2010/09/12 21:51 from 분류없음

웨딩샵에서 일하는 리아챤 - ☆!?

처음엔 머리도하고 ~ 갔는데 (*・ε・*)

귀찮아 . . . .

머리 질끈 묶고 안경 쓰고 일 합니다 (笑)


비즈장식 달긔 힘들긔 목이 뿌서지긔 


나반님이 보고싶다던 나의 코사지님 

다닥다닥 블링블링하게 만들면 나와 작별을 고할 것 같기에

눈치봐가며 대 ~ 강 만들던 중 

원장님이 왜 이렇게만 해  ~ ! 보석도 달구 ! 포인트도 주자 !

┏(∴`┏ω┓´∴)┛むう!?

@.@ 으앙 ㅋ 

긴장도 잠시 , 내머리에 예쁘게 붙은 우리 아가 흑흑 ( ≧∇≦)ノ。°゜°。。ヘ(。≧O≦)ノ

 이쁘딩 ! ? 히히헤헤 흐흐헤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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